| 1. 실내와 실외의 산소 농도 차이에 따른 효과는? |
일반 산소 농도는 환기후 30분 경과시 평균 20.5%가 됩니다.
일반 외부의 산소 농도는 지역마다 차이는 있으나 20.5%~21.0%로 측정되며, 실내에서 실외로 나갔을 때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0.5%가량의 산소 농도차이에 의한 것입니다. |
| 2. 산소 과다에 의한 중독의 위험성은 없는가? |
농도 50%의 산소 환경속에서 지속적으로 생활하더라도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임상 실험 결과 밝혀졌습니다.
산소마스크를 직접 착용하지 않는 이상 50%이상의 산소 환경속에서 노출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 3. 산소는 탈취 효과가 있는가? |
산소가 부족하면 혐기성 미생물이 번식하여 냄새가 나고,산소가 풍부하면 호기성 미생물이 번식하여 냄새가 제거됩니다. |
| 4. 산소와 온도와의 관계는? |
온도가 높으면 공기의 밀도가 낮아짐에 따라 산소의 밀도 또한 낮아집니다.
자연히 1회 호흡 산소량이 줄어들고 갑갑한 기분이 들게 됩니다. |
| 5. 정신집중에 산소가 영향을 주는가? |
머리를 쓰게 되면 산소를 많이 소모하게 되는데 특히 집중을 할 때에는 호흡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되어 소요 산소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충분한 산소 공급은 뇌의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
| 6. 실내의 적당한 산소 농도는? |
산소 농도는 평균 실내기준 산소 농도 대비 최대한 1~2%높은 수준이 제반 여건 고려하여 이상적입이다. |
| 7.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
활성산소란 공기중의 산소를 호흡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대사과정에서 끊임없이 생성되어 생체 조직을 공격하여 세포를 산화, 손상시키는 주된 성분이며 유해산소라고도 한다. 또 한편으로 병원체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생체방어 과정에서 O2, H2O2와 같은 활성산소가 대량 발생하며 이들의 강한살균 작용을 통해서 병원체로 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산소의 존재하에서 발생하는 세포나 세포소기관에 손상을 초래한다. 또한 생체 내 여러 단백질의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 저하를 초래한다. 그리고 핵산의 손상으로는 핵산 염기의 변형, 핵산 염기의 유리, 결합의 절단, 당의 산화 등을 초래하여 돌연변이나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